Nguyễn Thu Trầm응우옌 투 짬

응우옌 투 짬은 색을 표면에 더하는 대신, 미리 놓인 층을 절삭해 깊이를 드러내는 발굴 회화를 전개한다. 동일한 지층 순서 안에서 같은 깊이는 언제나 같은 색으로 나타난다. 오목부의 벽과 바닥은 색을 장식이 아니라 깊이의 기록으로 읽게 한다.

발굴 회화

두 구덩이, 같은 바닥
두 구덩이, 같은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