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eza Sklenářová테레자 스클레나로바

테레자 스클레나로바의 회화는 얇은 색도막이 만나고 겹치는 경계를 따라 펼쳐진다. 색의 깊이와 가장자리의 미세한 흔적은 화면 안의 앞뒤를 드러내며, 드러난 바탕은 가장 밝은 자리로 남는다.

회화

마지막 겹은 바탕
마지막 겹은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