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상생

有無相生있음과 없음이 서로를 낳고, 서로를 드러낸다.Lin Xiaoyu
  1. CHAPTER 01몸이 빠져나간 자리WORKS 01–03
  2. CHAPTER 02몸을 고르는 힘WORKS 04–07
  3. CHAPTER 03끊어진 뒤의 몸WORKS 08–10
  4. CHAPTER 04몸이 환경을 통과하는 법WORKS 11–15

전시 전경

전시 소개

린샤오위의 링은 수천 번 눌린 작은 사각 점에서 태어났다. 점은 형상을 채우는 장식이 아니라 손의 압력과 안료가 마르는 시간을 붙잡는 얕은 부조다.

이번 전시에서 링은 화면을 떠나 종이 껍질과 압축 단면, 처진 막, 물, 공기와 매듭으로 몸을 바꾼다.

#LinXiaoyu

전시 문의
작가
린샤오위
전시
유무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