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름 없는 숲

Rei Minase

전시 전경

전시 소개

낯선 대기와 중력 속에서 자라는 우주식물. 막과 틈, 빛의 흔적이 아직 이름 없는 숲을 이룹니다.

미나세 레이의 《아직 이름 없는 숲》은 지구의 식물 분류로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을 다룹니다. 뿌리와 줄기의 경계가 흐려지고, 접힌 막과 비어 있는 구조가 지형을 가로지릅니다. 숲이라는 익숙한 이름 앞에, 낯선 성장의 형태가 먼저 놓입니다.

#ReiMinase

작가
미나세 레이
전시
아직 이름 없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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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주름과 색을 옷과 사물에 담았습니다. 작품마다 다른 장면을 가까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