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먼저 있었다

MUAN

전시 전경

전시 소개

모든 작품은 하나의 문장에서 시작된다. 제목이 된 문장 속에서 무게와 온도, 부재와 소리는 눈앞의 사건으로 펼쳐진다.

모든 작품의 제목은 그림보다 먼저 존재한다. 문장이 하나의 세계를 열면, 무안은 그 안에서 무엇이 떠오르고 무엇이 가라앉는지 끝까지 따라간다.

#MUAN

전시 문의
작가
무안 無眼
전시
문장이 먼저 있었다